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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3SE & 4 PC판을 샀습니다. 최적화가 잘 되선지 HD3300으로도 즐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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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x480 최저옵. 예전 벤치마크는 쿨콰를 켜놨었나 봅니다.


LDK 네로 펼치기

점프 중 데빌트리거는 적점프로 캔슬되지만 사실 에어하이크로 캔슬해도 상관없습니다.
2009/04/14 02:03 2009/04/14 02:03
그 외/오픈 케이스 2009/04/14 02:03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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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예약한 스타오션 4 입니다.

첫 플레이는 육체피로…탓으로 연신 졸았습니다.

역시 저는 액션 체질인가 봅니다.
2009/02/22 14:40 2009/02/22 14:40
그 외/오픈 케이스 2009/02/22 14:4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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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버닝 중인 닌자 가이덴 2 입니다.

용산에서 받은 봉다리도 같이 찍어봤습니다.


구입 당시 챕터 12가 힘들거라고 들었지만……

챕터 1부터 끝까지 전부 개고생한 기억밖에 안 남았습니다.
2009/02/22 14:20 2009/02/22 14:20
그 외/오픈 케이스 2009/02/22 14:2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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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입니다.

타임어택 별 60개에서 지지부진합니다. 남은 9개는 깔끔하게 포기하렵니다….
2009/02/22 14:00 2009/02/22 14:00
그 외/오픈 케이스 2009/02/22 14: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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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입한 SF RPG 매스 이펙트입니다.


영어 공부를 겸해서 =ㅁ= 두 번 엔딩봤습니다. 프레임 저하만 없었어도 참 좋았을 텐데.
2008/07/02 00:20 2008/07/02 00:20
그 외/오픈 케이스 2008/07/02 00:2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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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코어 4의 후속작 아머드 코어 포 앤서입니다.
뒤에 깔려 있는 건 예약 특전 부직포 브로마이드.


아…. 레귤레이션 1.20 이 너무 늦네요. ㅠㅠ
2008/07/02 00:10 2008/07/02 00:10
그 외/오픈 케이스 2008/07/02 00:1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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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라이브 포 유입니다.


1000점 벌기 쉬운 게임(?) 중 하나
2008/07/01 23:59 2008/07/01 23:59
그 외/오픈 케이스 2008/07/01 23:59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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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대로 오픈 케이스입니다. 아래 글보다 이게 먼저 나왔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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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2008/07/01 23:20 2008/07/01 23:20
그 외/오픈 케이스 2008/07/01 23:2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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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도착한 KUF COD 입니다. 티셔츠 사이는 XXL이군요. 화보집도 적당히 두툼하고 좋네요. 크루세이더를 같이 산다는 생각으로 한정판을 구매한 거라 구성품에 대해서는 불만 없습니다. 괜찮네요.

저는 MMORPG에 흥미가 없습니다. 삼돌이 고장나서 COD 데모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왜 커프를 질렀냐. 첫째는 전부터 크루세이더를 살 생각이있었던 것, 둘째는 경쟁이 아닌 협력 위주의 플레이, 셋째는 국산 게임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느껴보고 싶어서-정도 될 것 같네요.

옳은 선택이었는지 아닌 지는 곧 알게 되겠죠.

ps. 닌가 블랙과 오네짬뽕을 팔았습니다. 블랙은 상태도 안 좋았고, 본체 교환되면 세이브 호환이 안 된다고 해서. 오네짬뽕은 구매대행으로 사서 깨끗하게 '보관' 중이었지만, 다시 플레이할 정도의 가치는 안 되는 게임이죠. 플레이타임이야 이미 뽕을 뽑았지만….
2007/12/06 00:10 2007/12/06 00:10
그 외/오픈 케이스 2007/12/06 00:1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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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Layton and the Mysterious Village

삼돌이 있을 때는 신경 안 썼는데 병원 보낸 요즘, DS 게임이 살짝 땡겨서 충동구매한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입니다. 사기 전에 '이 멋진 세계', '메테오스', '젤다', '파판', '드퀘' 등등을 보며 고민하다가 뜬금없이 레이튼 교수를 사버리는 변덕 좀 부려봤습니다.

간단 소개. 최근에 발매된 '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의 전편입니다. 장르는 퍼즐 어드벤쳐 정도가 적당하겠네요. '수수께끼 해결사(?)로 유명한 고고학자 레이튼 교수가 유산상속과 관련된 의뢰를 받게 되어 이상한 마을에서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사건을 해결한다.'라는 스토리로 보입니다.

짧은 플레이 후의 소감.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주로 느낀 것을 얘기하자면, '편하게 즐길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수수께끼나 퀴즈가 굉장히 독특하고 남다른 것으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수수께끼 모음집(?)과 같은 책들을 사서 보는 게 (일본어 알 필요 없고) 훨씬 경제적이고 다양한 수수께끼를 접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그럼에도 이 레이튼 교수가 가치 있는 이유는 터치 스크린의 활용이겠지요. 수수께끼를 풀 때 터치 스크린의 이점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 (주)레벨 5(새 창)

ps. 게임 도중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주게 되는데, 서슴없이 덴스케라고 지었습니다. 그냥 뭐 최고.
ps2. 중고로 샀던 응원단 2 팔았습니다. 즐길 만큼 즐겼고, 살 때 케이스 상태가 B급이기도 했고-.
2007/12/03 00:15 2007/12/03 00:15
그 외/오픈 케이스 2007/12/03 00:15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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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시보니… 무슨 사열하는 것도 아니고 =ㅁ=;

PS2를 팔면서 NDSL(중고)을 샀습니다. 사실 매매한 지 꽤 되었습니다.
9월 말이던가…. 가물가물


NDSL 구매의 결정적 원인이었던 일렉트로플랑크톤입니다.
꽤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모웹 오픈케이스를 보고 지름신 강림… 대원정발….
NDSL보다 이걸 먼저 샀었지요, 배송은 NDSL보다 더 늦었지만.
애정은 있지만 정작 손이 잘 안 가는 소프트입니다.


이후에 응원단 2, 두뇌 트레이닝을 구매해서 틈틈이 즐기고 있습니다.
응원단 2는 별로 생각 없었는데 NDS 게임 하나쯤은 해봐야 할 듯해서 샀지요.
두뇌 트레이닝은 꾸준히 하다가 요즘엔 가끔 하는 중입니다. 그냥 미니게임 하는 느낌.

사흘 전에는 충전! 한국인의 상식력과 영어삼매경을 샀습니다. (돈 없다면서 지르고…)
한국인의 상식력은 워낙 상식 없이 사는 터라 배울 게 많네요.
영어삼매경은 생활 영어를 몸(입)에 배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2007/11/30 00:00 2007/11/30 00:00
그 외/오픈 케이스 2007/11/30 00: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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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 일은 않고, 밍기적 거리면서 아까운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먹고 자고 놀고 알바의 연속입니다. =ㅅ=; 그래서 뭔가 기분 전환도 할 겸 국전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인터넷 쇼핑몰을 애용해와서 국전은 처음이었습니다. 도착하니 사려던 게 생각이 안 나서 -ㅂ- 괜히 얼쩡거려서 쪽팔렸네요; 세로 스탠드도 깜빡하고 안 사오고 말이죠…. 얼마 안 하길래 사려했는데.

아무튼 맥스 드라이브와 소울 칼리버 2를 구입했습니다. 맥스 드라이브는 예전에도 요긴하게 썼기 때문에 하나 장만할 생각이었고, 소울 칼리버는 가격이 엄청 싸길래 3도 같이 사올까 하다가 2만 사왔습니다. 5,000원이라니… 이래서 사람들이 중고를 찾는구나 생각했죠.


아케이드 모드 캐허접 실력으로 컨티뉴하면서 한 번 깨고, 엑스트라 모드를 해봤는데 무기가 하나밖에 없군요. 동영상을 찍어봤는데 4스테이지 타림에게 캐관광 당해서 잠시 휴식…. 갑자기 생각나서 캡쳐 시작하는 바람에 또 볼륨 조절을 잊어버렸습니다;

[동영상 펼치기]

2007/07/25 22:00 2007/07/25 22:00
그 외/오픈 케이스 2007/07/25 22: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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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폰카내공은 OTL

지난 금요일은 왜 지름'신'이라고 부르는지 알게된 하루였습니다. 갑자기 그림그리모어 정보를 뒤지고, 공식 홈페이지를 들락날락 거리고, 구매대행 사이트를 뒤지더니, 정신을 차린 뒤엔 예약특전포함 미개봉 상품의 중고를 주문한 상태더군요. -ㅂ-; 구매대행이라 가격도 ㅎㄷㄷ…

플레이 타임이 짧다고도 하고, 평가도 그리 좋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미 콩깍지 씌인 제게
그런 건 이미 아웃 오브 안중.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캐릭터들을 보니 어서 그림그리모어의 드라마로 빠져들고 싶더군요. 메인테마도 맘에 들어서 공식 홈피 열어놓고 무한 반복 =ㅅ=. 사키모토 히토시 급호감입니다. 초회판에 동봉된 사운드 트랙이 너무 탐이 나더라구요.

오딘 스피어는 예전부터 벼르고 있었기에 정발 예약특전은 주니까 고맙게 받는 느낌이었는데, 그림그리모어는 애초에 특전을 노리고 구입(원래 관심 없지 않았나 -ㅂ-;). 예약특전 포스트 카드북과 초회판 동봉 사운드 트랙때문에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떡밥이 정말 무섭군요;; 제가 특별히 설정집 같은 걸 좋아하는 타입이 아닌데도(정말?) 예약특전 중고 상품을 보았을 땐….

이제 가계부 다시 써야겠습니다. -ㅁ- 안 그래도 빨간불 들어온 재정 상태인데 지출이 얼마나 되는지도 알지 못 하니 슬슬 걱정되는군요. 이러다 방학 끝날 즈음에 다시 플스2를 팔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농담 아닙니다..-ㅅ-

[그림그리모어 프로모션 비디오 2 펼치기]

그림그리모어 공식 홈페이지
http://grimgrimoire.jp
2007/07/10 09:30 2007/07/10 09:30
그 외/오픈 케이스 2007/07/10 09:3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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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쯤 도착해서 조금 해본다는 걸 손을 못 떼고, 발키리편 끝내보자고 버닝했지만… 수면 부족….
2007/06/09 21:30 2007/06/09 21:30
그 외/오픈 케이스 2007/06/09 21:3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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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오픈케이스군요. -ㅅ-; 전부터 벼르고 있었던 스타오션 3 DC를 주문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덕분에 안 그래도 모자른 수면 시간이 더 줄어들 것 같네요….

중고 가격이 울티메이트 판 가격과 별 차이가 안 나서 새 걸로 주문해버렸습니다. S-Video 케이블도 구입해서 이번 달 지출이 상당하군요…. 소비는 계획적으로~ ^-^  ……… OTL


아무튼, 폰카로 찍어봤습니다. (누가 폰카 내공 전수 좀….) 덤으로 전에 찍었던 것들 몇 개도 같이 올려봅니다. 배경 없는 건 그림판으로 삽질한 겁니다.
2007/05/30 01:45 2007/05/30 01:45
그 외/오픈 케이스 2007/05/30 01:45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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