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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일지'에 해당되는 글 79건

  1. 2009/03/12 Ninja Gaiden 2 - 딜레이 후 멸각 (2)
  2. 2009/03/08 Ninaja Gaiden 2 - Mission 17 진용검 서바이벌
  3. 2009/03/06 Gamerscore 10000 (3)
  4. 2009/02/23 Ninja Gaiden 2 - Ch1. 비그오리안 플레일
  5. 2009/02/22 Ninja Gaiden 2 - Ch1. 용검/진용검
  6.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Heat ☆☆☆
  7.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Stormdrains3 ☆☆☆
  8.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Stormdrains2 ☆☆☆
  9.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Stormdrains1 ☆☆☆
  10.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Chase ☆☆☆
  11.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Flight ☆☆☆
  12.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Arland ☆☆
  13.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eck - Edge ☆☆☆
  14.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ack - Playground3 ☆☆
  15.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ack - Playground2 ☆☆☆
  16. 2009/01/24 Mirror's Edge Time Attack - Playground1 ☆☆☆
  17.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2)
  18.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Prologue - The Edge
  19.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1 - Flight
  20.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2 - Jacknife
  21.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3 - Heat
  22.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4 - Ropeburn
  23.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5 - New Eden
  24.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6 - Pirandello/Kruger
  25.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7 - The Boat
  26.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8 - Kate
  27. 2009/01/04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9 - The Shard
  28. 2008/08/18 테트리스 - 100레벨 돌파 (2)
  29. 2008/06/06 Ninja Gaiden 2 Demo - 착지 멸각
  30. 2007/12/28 Armored Core 4 - 라이브 2:2 (오토 사이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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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이 후 멸각 펼치기

->XXY 처럼 빠르게 입력해도 자동 멸각이 되진 않지만, 약간의 딜레이만 줘도 멸각으로 이어지는 기술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XX나 XXX, ->X, Y, YY 등이로군요. 대부분 가능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걸 찾는 쪽이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딜레이를 줘도 멸각으로 이어지지 않는 기술은 XXY B Y처럼 수리검을 껴주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카이디지탈의 HD6 Express X를 샀습니다. 아쉽게도 복불복은 꽝이네요.

이제 컴퓨터만 지르면 됩니다...?
2009/03/12 07:15 2009/03/12 07:15
플레이 일지 2009/03/12 07:15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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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회원 전용 금주의 할인으로 560MS포인트에 구입한 미션모드입니다. 덕분에 스오4는 대기 중.

이번 영상에서는 최대한 멸각을 안 쓰는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멸각을 쓰면 노란에센스만 주기 때문이죠.
절기를 써도 노란 에센스만 주지만 살기위해 어쩔 수 없이 쓰게 되네요.

Mission 17 진용검 서바이벌(mncast) 펼치기


Mission 17 진용검 서바이벌(tvpot) 펼치기


돈을 주고 구해야한다는 점에서 DLC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네요. 굳이 없어도 되는 걸 살 필요가 있나 싶긴 한데,
스토리 모드에서 챕터와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하지 못 했던 아쉬움을 미션 모드가 해결해주는 건 좋군요.
600MS포인트 정도의 가치는 되네요.

16개는 적을 전멸시키는 일반 미션, 8개는 각 무기별 서바이벌 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재 일반 미션은 현자의 길까지. 무기 서바이벌은 용검, 이클립스, 무상 세 개만 200만점에 도달했습니다.
진용검만 쓰다보니 주무기가 아닌 비골이나 톤파, 사슬낫은 죽쓰고 있습니다. XD
역시 마스터 닌자의 길은 험난하네요. 미션 하나씩 날 잡아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09/03/08 21:40 2009/03/08 21:40
플레이 일지 2009/03/08 21:4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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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덕후에 등극했습니다.



신경 안 쓰던 게이머 스코어, 만점이 가까워지니 은근히 클린샷을 남기고 싶어졌습니다.
해서 DOA4 타임어택(태그) 동상 10p을 노리고 플레이하는데,
실패할 때마다 10시간 플레이 20p가 뜰까봐 손발이 오그라들곤 했습니다.


ps. 언제부턴지 이미지 파일 업로드가 안 되서 다른 계정을 빌려쓰고 있습니다. 파폭에서 스킨이 제대로 안 나오거나 more/less 기능도 안 먹히는데 이건 제 컴에서만 그런 거 같고….
2009/03/06 02:15 2009/03/06 02:15
플레이 일지 2009/03/06 02:15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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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길 2회차입니다.

2회차 비골 펼치기

자주 쓰지 않던 비골을 써봤습니다. 대형몹에겐 잘 안 통한다네요.
2009/02/23 03:00 2009/02/23 03:00
플레이 일지 2009/02/23 03: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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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와 2회차의 차이점은 바로 배로 늘어난 하야부사의 체력.

1회차 용검 펼치기

마스터 닌자의 길 챕터 1에서 무상이 아닌 용검 레벨을 올려서 써봤다가 매발톱 얻기까지 피똥쌀 뻔 했습니다.
용검을 좋아하지만, 사방팔방에서 덤벼드는 적들때문에 무상이나 매발톱이 아니면 도저히 안 되겠더군요.

2회차 진용검 펼치기

힘들게 1회차 끝내고 진용검과 체력빵빵한 상태로 챕터 1을 다시 플레이해봤습니다.
클리어에 대한 부담없이 높은 난이도를 즐길 수 있으니 게임이 더욱 재밌네요.
2009/02/22 23:00 2009/02/22 23:00
플레이 일지 2009/02/22 23: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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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히트 ☆☆☆

히트 펼치기

2009/01/24 01:49 2009/01/24 01:49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1:49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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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배수로3 ☆☆☆

배수로3 펼치기

2009/01/24 01:19 2009/01/24 01:19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1:19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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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배수로2 ☆☆☆

배수로2 펼치기

2009/01/24 01:17 2009/01/24 01:17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1:17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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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배수로1 ☆☆☆

배수로1 펼치기

2009/01/24 01:13 2009/01/24 01:13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1:13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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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추격 ☆☆☆

추격 펼치기

2009/01/24 01:00 2009/01/24 01: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1: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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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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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00:56 2009/01/24 00:56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0:56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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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얼랜드 ☆☆

얼랜드 펼치기

2009/01/24 00:53 2009/01/24 00:53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0:53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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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엣지 ☆☆☆

엣지 펼치기

2009/01/24 00:52 2009/01/24 00:52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0:52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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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훈련장3 ☆☆

훈련장3 펼치기

2009/01/24 00:50 2009/01/24 00:5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0:5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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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훈련장2 ☆☆☆

훈련장2 펼치기

2009/01/24 00:47 2009/01/24 00:47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0:47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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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타임어택
훈련장1 ☆☆☆

훈련장1 펼치기

2009/01/24 00:44 2009/01/24 00:44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24 00:44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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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미러스 엣지 '속도전' 플레이 영상들을 담았습니다.

Ataxiaos - 포스트 바로가기
Mirror's Edge Speedrun Prologue - The Edge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1 - Flight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2 - Jacknife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3 - Heat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4 - Ropeburn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5 - New Eden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6 - Pirandello/Kruger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7 - The Boat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8 - Kate

Mirror's Edge Speedrun Chapter 9 - The Shard


포스팅 구성을 어떤 식으로 할 지 망설이다 바람의 리그렛과 같은 식으로 나열해봤습니다.
2009년 새해 첫 포스팅이 대규모 업데이트가 되버렸네요. 뭔가 블로그답지 않은 업데이트가 됐습니다.
일단 동영상만 올려놓은 상태고 내용은 보완해 나갈 생각입니다.

여담으로 제목의 "Mirror's"를 "미러즈"로 쓰고 싶은데 정발판 제목은 "미러스"로 되어있으니 "미러스"로 쓰고 있습니다. "Gears"도 "기어즈"라고 읽고 싶은데...

ps. 규,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타임어택은 나중에~.
2009/01/04 23:02 2009/01/04 23:02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23:02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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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프롤로그 - 디 엣지

프롤로그 펼치기

2009/01/04 19:00 2009/01/04 19: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9: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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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1 - 비상

챕터 1 펼치기

3분경에 나오는 벽달리기 점프는 퍼포먼스용입니다. 우측으로 뛰는게 더 빠르죠.
후반부는 직선구간이니 열심히 달려봅시다.
2009/01/04 18:00 2009/01/04 18: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8: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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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2 - 잭나이프

챕터 2 펼치기

2009/01/04 17:00 2009/01/04 17: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7: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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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3 - 히트

챕터 3 펼치기

2009/01/04 16:00 2009/01/04 16: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6: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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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4 - 로프번

챕터 4 펼치기

2009/01/04 15:00 2009/01/04 15: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5: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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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5 - 뉴 에덴

챕터 5 펼치기

2009/01/04 14:00 2009/01/04 14: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4: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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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6 - 피란델로 크루거

챕터 6 펼치기

2009/01/04 13:00 2009/01/04 13: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3: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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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7 - 보트

챕터 7 펼치기

2009/01/04 12:10 2009/01/04 12:1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2:1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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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8 - 케이트

챕터 8 펼치기

2009/01/04 11:00 2009/01/04 11: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1: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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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 엣지 속도전
챕터 9 - 샤드

챕터 9 펼치기

2009/01/04 10:00 2009/01/04 10:00
플레이 일지/미러스 엣지 2009/01/04 10: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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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log 주인장이 만든 테트리스입니다. (저는 팀원)
위는 작년에 100레벨 돌파를 캡쳐해둔 스크린샷입니다. 처음엔 '100레벨을 어떻게 깨냐' 하던 주인장도 각성 후에는 깨더군요.
이 테트리스 덕에 점심 한 끼 얻어먹었습니다, 후후후.



최초로 테트리스를 만든 사람은 지금 뭘하고 있을 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2008/08/18 22:20 2008/08/18 22:20
플레이 일지 2008/08/18 22:2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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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정식판이 출시된 닌자가이덴2. 그 데모를 플레이해봤습니다.
전작인 블랙을 힘겹게 플레이한 기억이 떠올라 정식판 구매가 꺼려집니다.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 것이지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니까요.

다소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닌자가이덴 2 데모(60fps) 펼치기]

ps. 데모 플레이 영상 추가

[용검 - 착지 멸각 펼치기]

[이클립스 - 몹몰이 펼치기]

[매발톱 - 슈날 펼치기]


닌자가이덴을 플레이하는 기본적인 조작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가드버튼을 항상 누르고 있는다.(LT) ②가드 중 이동은 대쉬 후 점프.(이동 방향->A 또는 X+A) ③착지와 동시에 공격.(가능한 선에서 입맛따라) ④공격 도중 적에게 방해를 받으면 다시 ②~③을 반복.

특히 착지와 동시에 절기를 사용하여 에센스를 빠르게 흡수하는 통칭 착지 절기는 전편의 핵심이었습니다. 직접 점프를 하거나 공격 중에 점프를 하는 대부분의 경우에 활용할 수도 있죠. 이로인해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볼 때 닌자가이덴의 조작은 이게 전부입니다. 물론 예외도 있긴 하지만, 무기와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줄 뿐이지 이런 패턴을 반복하는 것이죠. 그래서 2편은 이런 플레이 방식의 틀에 변화를 주기위해 멸각 시스템을 넣어준 것 같습니다.

2편의 또다른 핵심 기술인 멸각은 간혹 의도치 않은 에센스 흡수를 하게되어 착지 절기를 못 쓰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가드 버튼을 누른 상황에서 ①반격기를 사용한 절단 후 가드버튼을 떼면서 바로 멸각, ②착지 멸각이 있습니다.

착지 멸각의 경우는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착지와 동시에 적방향+Y입니다. A버튼을 사용한 점프에서는 방향키를 착지와 동시에 입력해주지 않으면 착지 절기가 나가게됩니다. 하지만, 용검의 반격 Y와 같이 공격으로 인한 점프를 했을 경우 착지 전에 방향키를 미리 입력해 두고 Y버튼만 착지 시에 입력해줘도 멸각이 됩니다. 공격으로 인한 점프 중에 미리 방향키를 전방으로 향하고 있을 경우 달리기 모션이 나오기 때문에, 절기가 아닌 멸각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어렵지 않은 조작으로 멋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불친절한 레벨 디자인을 논외로 한다면 말이죠. 여러면에서 단점이 보이는 작품이지만, 솔직히 2편의 다른 무기들을 즐겨보고 싶은 마음에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1년 정도 기다리면 충분하겠죠.
2008/06/06 07:00 2008/06/06 07:00
플레이 일지 2008/06/06 07: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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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2:2 펼치기]


정말 오랜만에 아머드 코어 4를 꺼냈습니다. 우선 감을 살리기 위해 시뮬레이터에서 몇번 패하고;; 생각난 김에 피카츄님이 말씀하신 오토 사이팅(A타입컨트롤 가이드)을 연습해봤습니다. 록온 버튼을 기본 LS 버튼으로 쓰다가 이걸 자주 사용해야 되서 커스텀 B타입으로 바꾼 뒤 RS 버튼으로 옮겼습니다. 연습이 더 필요할 듯 하지만 저의 안습 록온보다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흐흐.

기동 쪽은 '속도를 더 내기 위해 기체를 띄워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아서 의도적으로 지상 기동을 해봤습니다. 더불어 여유 EN을 활용해서 퀵캔의 활용도 연습해야 될 것 같더군요. 퀵캔 쓰는 것 자체는 쉽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실전에서는 생각대로 되질 않네요.

ps. 아, 그리고 당분간은 글을 안 쓸 듯 싶습니다.
     12월 들어서 블로그에 많이 소홀해졌는데.. 조금 오래갈 것 같네요.
2007/12/28 08:00 2007/12/28 08:00
플레이 일지 2007/12/28 08: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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