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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식표들을 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을 참고해서 찾았습니다. 역시 동영상으로 보는 쪽이 위치를 찾기 쉽습니다.

[리버 추격전 펼치기]

이건 액트 5에서 리버의 추격을 막는 부분입니다. 저격 연습한답시고 롱샷라이플을 사용했는데 수십번을 재시도해서 겨우 성공했군요. 성공 후에 라암에게도 도전해봤지만 역시 실패.;ㅅ; 원래는 토크 보우를 사용하는 게 정석입니다. 참고로 사다리 올라가서 바로 왼쪽 구석에 토크 보우가 하나 더 있습니다. :)

싱글이 슬슬 지겨워지고 있습니다. 라이브 매치가 재밌긴 한데, 너무 살 떨려서 좀처럼 들어가기가 꺼려지는군요. 게다가 주 접속 시간대가 낮이라서 방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다보니 한 곳에서 계속 민폐끼치기도 그렇고…. 이제 기어워때문에 제껴뒀던 다른 게임들을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아이돌마스터. 예상하신 대로 치하야를 선택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전부터 곁눈질로 봐둔 게 있어서 오디션은 할만했습니다만, 이벤트라던가 제전같은 것들은 잘 몰라서 거의 못 했네요. 그래도 일단 한 번 프로듀싱했다는데 만족.

[은퇴 콘서트 실패 펼치기]

이건 은퇴 콘서트 할 때인데, 이거 뭐이리 어려운 지… 안습의 치하야..; 이걸로 배드 엔딩은 일단 봤고 로드, 재시도해서 성공했습니다. 이건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 할 생각입니다.
2007/08/24 08:00 2007/08/24 08:00
플레이 일지 2007/08/24 08: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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