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MMORPG에 흥미가 없습니다. 삼돌이 고장나서 COD 데모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왜 커프를 질렀냐. 첫째는 전부터 크루세이더를 살 생각이있었던 것, 둘째는 경쟁이 아닌 협력 위주의 플레이, 셋째는 국산 게임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느껴보고 싶어서-정도 될 것 같네요.
옳은 선택이었는지 아닌 지는 곧 알게 되겠죠.
ps. 닌가 블랙과 오네짬뽕을 팔았습니다. 블랙은 상태도 안 좋았고, 본체 교환되면 세이브 호환이 안 된다고 해서. 오네짬뽕은 구매대행으로 사서 깨끗하게 '보관' 중이었지만, 다시 플레이할 정도의 가치는 안 되는 게임이죠. 플레이타임이야 이미 뽕을 뽑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