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광의 윤무도 연습해서 즐겨야 하는데…
E4 다운로드 할 때 같이 받은 헤븐리 스타와 브리즈 스킨. 한 번씩 플레이하면 스킨 에디트 모드에서 사용가능하더군요. 해서 스킨 에디트 모드로 헤븐리 스타와 브리즈 두 개만 넣고 무한모드로 플레이했었지요. 논스톱으로 3시간 동안…. 스킨 에디트 모드는 난이도 변화가 없어서 일부러 죽지 않는 한 말 그대로 무한입니다.
[루미네스 스킨 2종 동영상 펼치기]
사실 퍼즐 게임을 많이 즐기진 않습니다. 루미네스의 경우도 퍼즐 자체보다는 빛과 소리의 조화라는 측면에 더 관심이 많았습니다. (E4 역시 비슷한 케이스) 하지만 플레이하다보니 정작 게임을 지속적으로 즐기게 하는 것은 빛과 소리라는 요소도 있겠지만, 퍼즐 자체라는 생각이 드네요.

헤븐리 스타 스킨은 저번에 무료로 받은 적이 있었는데 브리즈 스킨은 처음 보네요. 기본 곡들도 저런 대중적인 걸 조금씩 넣어주면 좋을텐데..
베이스 스킨으로 때우다가 새로운 스킨 받았더니 안 하던 루미네스를 자꾸 하게되네요. ^^ (MMORPG의 추가 컨텐트와 같은 효과?) 정말 좋은 곡으로 스킨을 업데이트 해주면 좋지만, 가격이 너무 쎄요 ㅠ.ㅠ
E4 인터뷰 내용 중에서 E4는 구입 후 추가요금이 들지 않도록 만들겠다고 한 게 생각나네요. 유저가 음악을 녹음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게 그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평가판에선 안 되요)
선광의론도 갖고는 있는데 영 손이 안가네요.
게임 요령도 모르겠고 - -;
저는 완전 초보예요. sich님이 하이라운더-고수시죠.
아코 라이브 첫 상대로 고수에게 개발렸던 건 선광의 데자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