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다시보니… 무슨 사열하는 것도 아니고 =ㅁ=;
9월 말이던가…. 가물가물
꽤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모웹 오픈케이스를 보고 지름신 강림… 대원정발….
NDSL보다 이걸 먼저 샀었지요, 배송은 NDSL보다 더 늦었지만.
애정은 있지만 정작 손이 잘 안 가는 소프트입니다.
응원단 2는 별로 생각 없었는데 NDS 게임 하나쯤은 해봐야 할 듯해서 샀지요.
두뇌 트레이닝은 꾸준히 하다가 요즘엔 가끔 하는 중입니다. 그냥 미니게임 하는 느낌.
사흘 전에는 충전! 한국인의 상식력과 영어삼매경을 샀습니다. (돈 없다면서 지르고…)
한국인의 상식력은 워낙 상식 없이 사는 터라 배울 게 많네요.
영어삼매경은 생활 영어를 몸(입)에 배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