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 흉내냈더니 '이상한 거' 흉내내지 말라는 리츠코. 그 때 뒤에서 들려오는 사장의 기침소리….
다음은 스크린샷. 솔직히 별로 호감가지 않는 캐릭터들만 모아놓은 유닛이라 캡쳐하기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몇 개 뽑아서 올려봅니다. 캡쳐한 TV 공연 영상은 버릴까말까 생각 중….
[스크린샷 펼치기]
[리츠코 아레나 엔딩, 스탭롤 펼치기]

사장 흉내냈더니 '이상한 거' 흉내내지 말라는 리츠코. 그 때 뒤에서 들려오는 사장의 기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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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코 아레나 엔딩, 스탭롤 펼치기]
오오 전캐릭 다 돌리셨군요!
전 아즈사하고 리츠코에 호감이 안 가서 아예 키우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아이돌 10명 프로듀스 과제도 달성 못한-_-;;
백댄서로도 싫을 정도인가요 ㄷㄷㄷ;
아즈사 노래는 대부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취향이란 다양하군요. 리츠코는 역시 다들 관심 밖 -ㅅ-; 리츠코는 프로듀서라는 역할을 조금이나마 객관적으로 봐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만, 인상깊은 기억은 남아있지 않네요. 프로듀서가 아니라 매니저, 잡부 정도로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