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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흉내냈더니 '이상한 거' 흉내내지 말라는 리츠코. 그 때 뒤에서 들려오는 사장의 기침소리….

남은 세 명 유닛의 엔딩을 봤습니다. 초반에 오디션보다가 E랭크가 되버려서 F랭크 빼먹고 D,E랭크 이벤트를 주로 봤네요. 처음에는 세 명 돌아가면서 영업했는데, 은근히 귀찮아서 다시 리츠코로 선택했습니다. 리츠코는 아이돌이라기보단 성실한 동료 프로듀서라는 느낌, 잘못했을 때 따끔하게 충고해주는 친구라고할까요…. 마코토 첫인상은 외모 그대로의 성격인 것 같았고, 미키는 백치미…?

다음은 스크린샷. 솔직히 별로 호감가지 않는 캐릭터들만 모아놓은 유닛이라 캡쳐하기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몇 개 뽑아서 올려봅니다. 캡쳐한 TV 공연 영상은 버릴까말까 생각 중….


[스크린샷 펼치기]


[리츠코 아레나 엔딩, 스탭롤 펼치기]


프로듀서 레벨은 저랭크로 엔딩보니 떨어지더군요. 일단 프로듀서 레벨은 신경끄고 영업이나 하면서 아이템 모을까 생각 중입니다.
2007/11/15 00:00 2007/11/15 00:00
플레이 일지 2007/11/15 00:00 by Ataxi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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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ch 2007/11/16 23:48 # M/D Reply

    오오 전캐릭 다 돌리셨군요!
    전 아즈사하고 리츠코에 호감이 안 가서 아예 키우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아이돌 10명 프로듀스 과제도 달성 못한-_-;;

    1. Ataxiaos 2007/11/17 09:33 # M/D

      백댄서로도 싫을 정도인가요 ㄷㄷㄷ;
      아즈사 노래는 대부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취향이란 다양하군요. 리츠코는 역시 다들 관심 밖 -ㅅ-; 리츠코는 프로듀서라는 역할을 조금이나마 객관적으로 봐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만, 인상깊은 기억은 남아있지 않네요. 프로듀서가 아니라 매니저, 잡부 정도로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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