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태그도 바꿀 겸 골드 무료 1개월용 일본 계정을 만들어서 치하야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1년 내내 영업만 해서 랭크 E,F 이벤트는 모두 본 것 같은데 선택지를 꼴리는 대로 골라서 노멀 커뮤니케이션이 부지기수 =ㅁ=; 아이템을 노려서 텐션을 낮출 셈으로 배드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려는데 퍼펙트 커뮤니케이션만큼 어렵더군요. 이런 식으로 엔딩보는데 4시간쯤 걸린 것 같네요. 지난 번 베스트 엔딩은 8시간 정도?
대충 엔딩보고 두번째 팀, 야요이&후타미 듀엣입니다. 야요이를 찍어서 똑같이 랭크 E,F 영업 이벤트를 꼴리는 대로 본 것 같은데, 어찌된게 텐션이 줄어들지를 않네요. =ㅂ= (치하야에게 길들여진 건가…) 이벤트 중 기억에 남는 건 돈지랄(?)하는 소리에 기절, 유원지에서 동생 돌보기 정도.
대화 중에 캐릭터의 눈썹, 눈동자, 자세 등이 변하면서 여러가지 표정을 짓습니다. 여러가지 조합으로 자연스런 연출을 해내지만, 반복되는 동작 탓에 어색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요.
[TV 공연 영상 5곡 펼치기]
[야요이 엔딩 펼치기]
배드 엔딩이 더 야요이답네요. 베스트 엔딩은 모르겠고….
이거 찍은 게 10여일 전 쯤. 지금은 아즈사&이오리 팀이 포스팅 대기 중입니다. 아아 귀찮아 -ㅅ-;

야요이를 멤버에 넣은 적은 있었는데 센터에 넣은 적이 없어서...재미있을 것 같아 보이네요:)
야요이나 아미마미는 텐션 낮추는 걸 포기할 수밖에요;
야요이로 플레이 해보면 일은 안 하고 놀러다니는 거 같아요. 치하야 한테는 맨날 핀잔맞고 끌려다니고 그런 거 같았는데 ;ㅅ;
저 때 아이템 얻는다고 영업만 하면서 빨리 진행한건데, 야요이와 아마미를 선택한 게 실수였더군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