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건데, H264+AAC로 인코딩한 mp4 파일을 확장자만 flv로 변경하면 직접 업로드가 되더라구. 전에도 실험해봤다가 실패했었는데 이제는 mp4도 직접 업로드를 지원해주는 것 같아. (쌩유! mncast) H264다보니 비트레이트는 이제 넉넉하다 못해 남을 정도지만, 60fps 영상은 보는 쪽 PC사양도 고려해야 될 것 같아. 내 컴 IE에서 VP6 640x360 60fps가 빠듯하게 돌아갔거든.
덧)오, 하드웨어 가속덕인지 mp4가 오히려 cpu 사용량이 적은 거 같은데? 컨텍스트 메뉴로 smoothing도 켜고 끌 수 있게 되고. 역시 한국 ucc업계의 선두주자.
VP6를 쓴거야? Sorenson H263 코덱으로는 아무래도 좋은 품질을 얻기가 어렵더라구. 팟인코더도 H264계열을 지원해주면 좋겠는데 말이지.
우연히 알게된 건데, H264+AAC로 인코딩한 mp4 파일을 확장자만 flv로 변경하면 직접 업로드가 되더라구. 전에도 실험해봤다가 실패했었는데 이제는 mp4도 직접 업로드를 지원해주는 것 같아. (쌩유! mncast) H264다보니 비트레이트는 이제 넉넉하다 못해 남을 정도지만, 60fps 영상은 보는 쪽 PC사양도 고려해야 될 것 같아. 내 컴 IE에서 VP6 640x360 60fps가 빠듯하게 돌아갔거든.
덧)오, 하드웨어 가속덕인지 mp4가 오히려 cpu 사용량이 적은 거 같은데? 컨텍스트 메뉴로 smoothing도 켜고 끌 수 있게 되고. 역시 한국 ucc업계의 선두주자.
고화질에 CPU 점유율까지 낮으면 그야말로 감사...라는 기분인데. S-비디오로 캡쳐한 60프레임 영상은 프레임 스킵이 생기면 화면이 떨리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재생해주는 것도 중요하니까.
내가 너무 들떠서 잘못 본 게 아닌가 모르겠네. 고사양 코덱이 사양이 더 낮을 리가 없을텐데 말이지. 내가 써놨지만 내가 봐도 말이 안 되는 것 같으니, 흐흐. 아무튼 좀더 써보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