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Articles, Search Results for '플레이 일지

  1. 2008/05/30 Forza Motorsport 2 - 20080530 by SONGKYOO
  2. 2008/05/28 Armored Core 4 - 20080528 by SONGKYOO
  3. 2008/05/28 Project Gotham Racing 4 - 20080527 by SONGKYOO
  4. 2008/05/20 Omega Five - 20080520 by SONGKYOO
  5. 2007/10/31 Geometry Wars Waves - 20071031 by SONGKYOO (2)
  6. 2007/07/19 ACE COMBAT 6 Demo - 20070718 by SONGKYOO
  7. 2007/07/18 Carcassonne Demo - 20070718 by SONGKYOO
  8. 2007/07/01 Odin Sphere - 20070701 by SONGKYOO (2)
  9. 2007/06/17 Prince of Persia Classic - 클리어 by SONGKYOO
  10. 2007/06/15 Catan - 20070615 by SONGKYOO
  11. 2007/06/14 Prince of Persia Classic - 20070614 by SONGKYOO
  12. 2007/06/12 Odin Sphere - 20070612 by SONGKYOO (2)
  13. 2007/06/04 Virtua Tennis 3 Demo - 20070604 by SONGKYOO
  14. 2007/05/15 Forza Motorsport 2 Demo - 20070513 by SONGKYOO
  15. 2007/04/28 Armored Core 4 - SS 달성 by SONGKYOO (2)
  16. 2007/04/15 Armored Core 4 - 클리어 by SONGKYOO
  17. 2007/03/04 Armored Core 4 Trial Version - 20070304 by SONGKYOO (4)
  18. 2007/03/03 Dead or Alive 4 - 20070303 by SONGKYOO (3)
  19. 2007/02/18 Dead or Alive 4 - 20070218 by SONGKYOO
  20. 2007/02/10 Gears of War - 20070210 by SONGKYOO
  21. 2007/02/09 Gears of War - 20070209 by SONGKYOO
  22. 2007/02/09 Ghost Recon Advanced Warfighter 2 Demo - 20070209 by SONGKYOO
  23. 2007/02/08 Halo 2 - 클리어 by SONGKYOO (2)
  24. 2007/02/07 Halo - 클리어 by SONGKYOO (2)
  25. 2007/02/04 Gears of War - 20070204 by SONGKYOO (2)
  26. 2007/02/02 Gears of War - 20070202 by SONGKYOO
  27. 2007/02/01 Gears of War - 20070201 by SONGKYOO
  28. 2007/01/31 LOST PLANET - 클리어 by SONGKYOO (4)
  29. 2007/01/28 LOST PLANET - 20070128 by SONGKYOO (2)
  30. 2007/01/28 Geometry Wars Retro Evolved - 20070128 by SONGKYO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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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예전에 제대로 플레이하지 않고 넘어간 작품들을 다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포르자 모터스포츠 2도 그 중 하나인데 거의 반년만의 플레이로군요. 다시 잡은 김에 아케이드 모드를 클리어했는데, 타임 트라이얼은 가볍게 클리어 할 수 있었고 예전에 난제였던 액서비션의 뉘르도 R1 클래스 차량을 끌고 나가서(...)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아케이드 모드를 정리했으니 이제 커리어 모드를 조금씩 진행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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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05:48 2008/05/30 05:48
Posted by SONGK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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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들에 비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역시 하드웨어 스펙의 상승에 따른 연출의 강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정지화면으로는 알기 어렵지만 이펙트가 굉장히 화려해졌습니다. 약간 단조로운 듯한 배경에 대해서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성능의 문제라기보다는 일종의 컨셉이라고 생각합니다. 배경이 조금 단조로워 보이기는 하지만 이펙트가 적절하게 사용되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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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시각 효과는 무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4에서 새롭게 추가된 코지마 계열의 무기가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겠군요. 위 스크린샷에 나온 물건은 Ascend Operation에서 페르미 3대를 잡을 때 유용하게 사용한 녀석인데, 보이는 것처럼 이펙트가 굉장히 화려합니다. 그만큼 강력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장탄 수가 4발밖에 안되는데다가 최고 위력을 발휘하려면 차징을 해야하니 아무래도 대인전에선 쓰기는 어렵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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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 플랫폼을 플스2에서 엑박360과 플스3로 옮기면서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위에서 언급한 시각 효과의 상승도 있겠지만, 역시 적의 개체 수와 사이즈의 증가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전 작들에서는 하드웨어의 한계로 인해 대형 기체나 다수의 적이 등장하지 못했고, 3로부터 라스트 레이븐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는 디테일을 높이기 위해 넓은 야외맵도 포기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성능이 올라감에 따라 이전작에서는 보지 못했던 넓은 맵과 다수의 병기가 등장할 수 있게 되었고, 메카닉 게임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거대한 병기나 대형 구조물이 게임 전반에 걸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결국 후속작인 아머드 코어 포 앤서로 이어져 초 거대 병기인 AF와의 전투가 작품의 메인 테마로 자리잡게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으로의 아머드 코어 시리즈는 포 앤서처럼 거대 병기와의 전투를 테마로 잡지는 않더라도 이러한 거대 병기의 출현은 꾸준하게 지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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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08:53 2008/05/28 08:53
Posted by SONGK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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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R 4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배경의 아름다움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군요. 트랙 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날씨 효과가 멋지게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트랙을 주행하더라도 날씨에 따라서 굉장히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리얼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너무 실사 같은 화면을 보여주려고 하기 보다는 아름답게 보여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 같다고 할까요.

게임은 아케이드와 시뮬레이션의 중간 정도의 스타일을 가진다고 볼 수 있는데, 복잡한 요소가 거의 없다는 것과 위에서 말한 그래픽적 특징으로 인해서 초보자에 대한 접근성이 좋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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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07:38 2008/05/28 07:38
Posted by SONGKYOO.

라이브 아케이드로 발매된 오메가 파이브입니다. 국내에도 발매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군요. 해외 포인트를 구해서라도 구입하려고 생각 중이긴 합니다만, 과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음악이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기도 한데, 그래서인지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이지만 OST가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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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9:58 2008/05/20 19:58
Posted by SONGKYOO.


PGR 4에 지오메트리 워즈의 신작이 포함된걸 PGR 4를 구입하고 5일만에 알았군요.(...) PGR 3에서 미니게임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완전히 독립된 시리즈로 자리잡은 지오메트리 워즈의 신작이 PGR 4에 포함되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과 공격을 하는 기본적인 컨셉은 변하지 않았지만, 레트로 에볼브드와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많이 달라졌군요.

우선 잔기의 개념이 없습니다. 한번 죽으면 무조건 땡이죠. 그리고 전멸 폭탄도 사라진데다가 파워 업도 없습니다. 기본 위력의 탄으로 폭탄 없이 한기의 기체만으로 버텨야 합니다. 이런 극악한 조건 대신이랄까, 점수의 배수가 전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리 올라갑니다. 적을 격추(?)해서 배수를 올렸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작에서는 적이 파괴되면서 나오는 아이템(?)을 획득하는 것으로 배수를 올릴 수 있는데, 적을 파괴할 때 많은 수의 아이템이 나오기 때문에 저의 경우는 대략 40초정도만 버틴다면(...) 배수가 약 300정도까지 올라가고 점수는 백만점 근처가 나오더군요.

기본적인 틀을 완전히 바꿔서인지 전작에서는 후반에서나 느낄 수 있던 압박감을 초반부터 느낄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미니 게임답다고 해야 할까요. 레트로 에볼브드처럼 오래동안 잡고 있기는 힘들지만, 짧고 강렬하게 즐기기엔 좋아졌다는 느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PGR로 돌아가면 로딩을 완전히 다시 한다는 건 조금 아쉽네요. 라이브 아케이드 형식으로 독립된 게임으로 인스톨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도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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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02:27 2007/10/31 02:27
Posted by SONGK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