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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대전격투라는 장르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깊이 파고드는 것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DOA 4는 그냥 지나칠 생각이었습니다만, 데모를 플레이 하다보니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3D 격투게임 특유의 시스템은 여전히 어렵지만 다행히 공략이 나와 있는 게이머즈가 집에 있는 관계로 어떻게든 조금씩 익숙해져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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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8 16:59 2007/02/18 16:59
Posted by SONGK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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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의 무선기기를 Windows기반의 PC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주변기기입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Xbox 360에서 무선 수신부를 분리해서 PC에 연결 가능하도록 만든 기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펙이나 동기화 방식, 연결 가능한 장치 수는 Xbox 360과 동일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선 헤드셋을 활용하기 위해서 구입한 것인데, 헤드셋의 경우 USB 오디오 장치로 인식되기 때문에 헤드셋 전용으로만 사용하고자 한다면 약간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무선 패드의 경우는 일반적인 게임 컨트롤러로 인식되는군요. 패드의 경우는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결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용 프로그램은 아직 좀 더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패드의 연결 상태와 배터리 잔량만을 표시할 수 있고 헤드셋의 경우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무선기기 특성상 한 번에 한 개의 장치만 동기화 할 수 있기 때문에 PC에 동기화를 시키면 Xbox 360에서 사용할 수 없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하고자 하는 기기를 바꿀 때마다 동기화를 해줘야 합니다. 패드를 동기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패드의 전원을 켜야 하는데, 패드가 Xbox 360에 동기화되어 있을 경우는 패드의 전원을 켤 때마다 Xbox 360도 함께 켜지기 때문에 한 개의 패드를 PC와 Xbox 360에서 동시에 사용하기는 약간 불편할 듯합니다. 무선패드를 두개 가지고 있는 경우 한 개를 PC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 것 같군요.

Xbox 360의 우수한 무선기기를 간단하게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이지만, 전용 프로그램의 경우 좀 더 다양한 기기의 상태를 표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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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6 17:29 2007/02/16 17:29
Posted by SONGK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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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이 필요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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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21:37 2007/02/14 21:37
Posted by SONGK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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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4는 그다지 어렵지 않게 클리어를 했습니다만, 액트 5에서 막히는군요.
열차 지붕에서 리버를 잡아야하는 부분인데 혼자서 하니 답이 안나오네요.(...) 트로이카를 잡지 않고 그냥 토크 보우를 쓰면 될 것 같기도합니다만... 역시 코옵이 정답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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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0 14:32 2007/02/10 14:32
Posted by SONGKYOO.


GOW는 그 자체로도 매우 인상적인 게임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하게 인상깊은 스테이지라고 한다면 액트 3 - 야수의 언덕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군요.

스테이지의 구성면에서 공장진입으로부터 지하에서 콥서와의 전투까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시각적으로도 비오는 공장 외부의 풍경에서부터 갱도에서의 전투, 그리고 이전에 언급한 환상적인 빛의 활용을 보여주는 지하의 이멀전의 바다까지 가장 완성도 있고 짜임새 있는 화면을 보여줍니다.

다만 콥서전은 그 거대한 덩치와는 어울리지 않는 다소 심심한 전투를 보여준다는게 아쉽습니다. 콥서전보다는 그 뒤에 바로 이어지는 '이멀전의 바다'가 오히려 보스전같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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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04:06 2007/02/09 04:06
Posted by SONGK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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